북한 ‘전국 신발전시회 2018’ 개최

북한 ‘전국 신발전시회 2018’이 지난 11월 17일 리주오 내각부총리, 최일룡 경공업상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양 제1백화점에서 개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8일자로 보도했다. 신발 전시회에는 940여 종, 3만 1천여 점의 신발 제품이 출품된 것으로 알려졌다.(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