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2019 F/W 패션 트렌드 발표회’ 개최

한세실업(대표: 김익환)은 지난 11월 22일 여의도 하나금융투자빌딩 한마음홀에서 ‘2019 F/W 패션 트렌드 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한세실업과 한세엠케이, 한세드림의 패션 계열사와 협력사 임직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패션업계의 가장 큰 화두인 4차 산업혁명과 ‘폴 인 원 한세’(FALL IN ONE HANSAE)를 주제로 진행됐다. 올해 패션계 동향과 내년도 글로벌 패션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세미나와 함께 한세실업 R&D 직원들이 내년 유행할 의상을 직접 착용하고 진행하는 패션쇼, 수작업으로 의상 패턴을 작업하지 않고 3D로 모델링을 할 수 있는 가상 피팅 시스템 등을 선보였다.

매년 11월 개최되는 한세 패션 트렌드 발표회는 다음해 글로벌 패션 동향과 한세실업 바이어별 패션 트렌드를 확인하는 자리다. 한세실업 관계자는 “패션 트렌드 발표회는 한세실업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국내외 패션 동향에 대한 세밀한 분석을 통해 준비하는 자리로, 매년 새로운 관점에서의 비즈니스 전략과 아이디어를 제공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패션 전문기업으로서 지속적인 트렌드 분석과 연구를 통해 업계를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