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카라과 정부 대표단, 한세실업 본사 방문

왼쪽부터 한세실업 주상범 전무, 이송희 상무, 니카라과 투자진흥청 위원장 발토다노 위원장, 한세실업 윤권식 부사장, 신수철 이사

니카라과 정부 대표단이 지난 11월 28일, 글로벌 패션 전문 기업 한세실업(대표: 김익환) 서울 여의도 본사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니카라과 주요 수출업체로 자리잡은 한세실업 니카라과 법인의 지속 투자와 고용 창출을 독려하기 위한 니카라과 정부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니카라과 정부 대표로 발토다노 투자진흥청 위원장이 참석했으며, 한세실업에서는 윤권식 부사장과 주상범 전무, 이송희 상무 등 10여명이 참석해 니카라과 정부와의 협력 상황을 논의했다.

발토다노 위원장은 “한세실업이 니카라과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바가 큰 만큼 향후에도 안정적인 고용 창출이 지속될 수 있도록 니카라과 정부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