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AM 2020 OSAKA’, 출품사 유치 활동 본격 전개

JASMA 회원 중 출품 표명 기업

일본 봉제기계공업회(JASMA)가 주최하는 ‘JIAM 2020 OSAKA'(국제 의류장비 및 섬유산업 박람회)가 2020년 개최를 위해 이미 작년 5월부터 참가기업 모집을 해오고 있다. “차세대 기술과 장인의 기술 콜라보레이션, JIAM에서 발신~”을 주제로 열리는 JIAM 2020 OSAKA에 선도적인 제조사와 단체들이 속속 참가를 표명하고 있다.

JASMA는 일본내 관련 전시회는 물론, 2018년에는 아시아 지역 (대만, 중국 동관, 한국 등)의 봉제 관련 전시회에서 주최자와 각 참가업체, 관련 단체들이 JIAM 2020 OSAKA 유치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 유럽 ​​지역에서도 VDMA 독일기계공업연맹・봉제 피혁기계협회 및 그 산하 기업을 비롯해 각국에서 출품 권유 및 방문 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미 독일 기업이 파빌리온 형태로 전시회 참가를 표명하기도 했다.

전시회 주최측 관계자는 “오는 3월 중국 동관에서 개최되는 ‘DTC 2019’, 5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Texprocess 2019’, 9월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CISMA 2019’에서 ‘JIAM 2020 OSAKA 기자 발표회’를 갖는 등 전시출품 권유와 참관객 유치 홍보 활동을 광범위하게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