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제24차 신입사원 환영식 진행

패션 기업 한세실업(대표: 김익환)이 지난 1월 22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제24차 신입사원 환영식’을 가졌다.

환영식 행사에는 6개월 동안 인턴 기간을 마친 20명의 신입사원이 참석했다. 신입사원들은 팔로워십에 대한 강의를 듣고 직무 수행을 어떻게 할 것인지 직접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에는 신입사원들이 직접 제작한 옷과 감사 편지를 전달하는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환영식을 마친 신입사원들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해외연수를 떠난다. 5일 동안의 연수는 생산라인을 눈으로 확인하고 베트남 문화 체험을 통해 해외 직원들과 소통해보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신입사원들에게는 소정의 연수 활동비도 지급된다.

한편 한세실업은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 니카라과, 아이티 등 전 세계 8개국 17개 해외법인과 5개 해외오피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3만 7천여 명의 다국적 직원들이 연간 3억2천만 장 이상의 의류를 생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