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상사 본사 사무실 이전 부천시에 제조시설도 갖춰

의류 양말용 원터치머신을 비롯해 각종 봉제용 자재 전문업체인 남해상사(대표: 강경우)가 사무실 이전을 단행했다. 동사는 지난해 12월 사무실 이전 작업을 진행하고 올해 초부터 경기도 부천시 대우테크노파크의 사무실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이번 본사 사무실 이전은 제조시설을 갖추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되었다고 동사는 밝혔다. 아파트형 공장에 새로 입주함으로써 제조 기반도 갖추게 됨으로써 보다 원활한 생산과 소비자 공급, 신속한 A/S도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앞으로 동사는 각종 봉제용 기기 장비의 제조 개발을 강화해 기술력을 키워갈 계획이라고 동사 관계자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