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중소-중견기업 CEO 간담회, (주)팬코 참석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지난 1월 30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중소·중견기업 최고경영자(CEO) 초청 혁신기업 원탁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의류기업 (주)팬코를 비롯 혁신형 중소·중견기업 12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무역보험공사 이인호 사장은 “중소·중견기업이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수출 활력을 높이고 혁신성장을 지원하는 데 무역보험공사가 앞장서겠다. 현장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들어 중소·중견기업의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제도 개선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는 사상 첫 수출 6,000억달러를 달성한 지난해와 달리, 올해 1월 반도체 수출 급감, 경상수지 흑자 7개월 만에 최저 등 수출 부진이 현실화됨에 따라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위기 타개책을 찾아보고자 마련됐다.

한편 (주)팬코 최영주회장은 지난 2월 1일 서울 강서구청 노현송 구청장을 만나 3,000만원 상당의 전기장판 등을 전달했다. 전달된 전기장판은 총 145개로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을 통해 16개 불우이웃 시설에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