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Nan Liu社, 인도에 부직포 공장 건설

부직포 전문기업인 대만의 南六企業(Nan Liu Enterprise Co., Ltd.)이 빠르면 연내 가동을 목표로 인도의 구자라트 아마다바드에 부직포용 공장을 건설한다. 투자액은 2천만 달러 규모다.

주요 고객인 일본 Unicharm Corporation이 인도에 공장을 설립함에 따라 부직포의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신 공장의 부지 면적은 4만 2천 평방미터다. 핫 에어 부직포와 스판 레이스 부직포 생산 라인을 각각 2개씩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Kaohsiung市의 신공장은 올해부터 정식 가동했다. 30억 대만 달러를 투자해 코튼 부직포와 스판 레이스 부직포 생산 라인을 1개씩 설치했다. 향후 35억 대만 달러를 더 투입해 운영 센터와 스마트 생산 기지도 증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