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라이크라 컴퍼니, 새 회사로 출범 후 1주년 맞아

섬유, 의류, 개인 위생용품 관련 혁신적 솔루션 개발기업인 더 라이크라 컴퍼니(The LYCRA Company)가 1월 31일로 루이그룹(Ruyi Group)의 독립 자회사로 출범한 지 1주년을 맞았다.

이 회사는 최근 중국 포산에 새로운 첨단 연구 개발 연구소를 열었으며 컬렉션에 가치를 더하고 지속적인 편안함과 기능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에 부응할 수 있도록 고안된 새 솔루션을 다수 출시했다.
지속가능한 제품인 ‘에코메이드(EcoMade)’ 포트폴리오를 확대했으며 최초의 프린트 기술 제품과 더불어 지평을 넓혔다. 또한 사이즈 범위 내에서 신체 형태에 맞춰 늘어나는 신섬유로 의류 핏에 다시 한번 새바람을 불어넣을 채비를 갖췄다. 출시된 제품은 다음과 같다.

· 라이크라 에코메이드(LYCRA® EcoMade) 섬유는 회사 최초의 브랜드 스판덱스로 오리지널 라이크라 섬유와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나 소비자 사용 전 재활용 성분으로 만들어졌다.
· 라이크라 핏센스(LYCRA® FitSense™) 기술은 혁명적인 수계 분산 기술로 의류에 스크린 인쇄돼 가볍고 타깃화된 적용을 구현한다.
· 라이크라 마이핏(LYCRA® MyFit™) 섬유는 형태에 대한 내성을 강화해 소비자에게 보다 맞춤화된 핏을 제공할 수 있다.
· 라이크라 하이핏(LYCRA HyFit®) T859는 개인 위생용품용 섬유로 새로운 조성을 통해 패키지당 런타임을 연장했다. 이로써 가동 시간이 향상되고 일래스틱 사용을 줄이며 유통 및 창고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고객사의 지속가능성 목표 달성을 지원한다.

이 회사의 트레로톨라 CEO는 “새 회사로 출범한 첫해 이룬 성과가 자랑스럽다”며 “루이 그룹의 일원으로 앞으로도 사업과 의류, 개인 위생용품 산업을 계속 혁신하는 가운데 그룹의 지속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