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JIAM 2020 OSAKA, 특별기획 세미나와 테마존 확정

일본 봉제기계공업협회(JASMA) 주최로 오는 5월 20일(수) ~23일(토) 4일간, 일본 인텍스 오사카에서 ‘JIAM 2020 OSAKA'(국제 어패럴 기기 & 섬유산업 상품 전시회)가 개최된다. JIAM 2020 OSAKA는 세계 유수의 봉제기기 전문 전시회로 국내외 메이커의 최첨단 기술, 제품, 서비스 및 솔루션이 한자리에 집결한다. JIAM 2020 OSAKA는 ‘차세대 기술과 장인의 기술 콜라보레이션~JIAM에서 발신~’을 테마로, 다양한 변화에 대응해 변혁을 이루어 온 장인의 기술과, 미래를 지지하는 최신 기술의 융합·협동으로부터, 차세대로 이어지는 혁신적인 신제품과 시스템·솔루션을 세계에 선보이는 장을 제공한다.

개최까지 앞으로 채 4개월이 남지 않은 현재, 162개사가 출품을 예정하고 있으며 전회부터 계속 출품 규모를 키워온 21개사(일본 17개사, 해외 4개사)를 비롯, 신규 33개사(일본 16개사, 해외 18개사)가 출품 신청을 마쳤다.
해외에서는 영국, 인도, 오스트레일리아, 한국, 그리스, 싱가포르, 태국, 대만, 중국, 독일, 터키, 뉴질랜드, 홍콩, 마카오 등 14개국 · 지역의 참가가 이미 확정됐다.
VDMA(독일기계공업연맹 봉제·피혁기계협회) 주체로 구성되는 독일 파빌리온은 100㎡를 넘는 규모로 준비 중이다. 또, 아시아 각국도 각각 파빌리온을 구성해 출품하는 등 JIAM 2020 OSAKA는 세계 봉제 관련 기기 메이커들을 비롯 고객들의 높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전시기간 중에 열리는 패션산업 4.0 스마트 인더스트리 소개, 공업용 재봉기의 IoT화 사례 외 여러 특별기획 세미나도 이미 확정되었으며 태양광 텍스타일, LED 텍스타일, 잉크젯 인쇄에 의한 센서 기능 스마트 섬유를 소개하는 테마존과 일본의 주요 가정용 재봉기 제조 및 바느질 관련 제품을 위한 ‘홈 소잉 존’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