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 창립 44주년 맞아 수면 종합 솔루션 브랜드로 변신

이브자리(대표: 고춘홍·윤종웅)가 창립 44주년을 맞아 앞으로 침구 제조업을 넘어 수면 종합 솔루션을 통해 고객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예정이다.

그간 이브자리는 수면환경연구소 설립, 기능성 침구 개발, 수면 컨설팅 서비스 도입 등 질 높은 수면 환경을 주도해 왔다. 이를 기반으로 2020 주요 사업 진행하며 새로운 비전을 실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이를 위해 ‘토탈 슬립 케어 브랜드(TOTAL SLEEP-CARE Brand)’라는 모토를 새로 수립했다. 기존 ‘침구전문업체’라는 국한된 이미지를 탈피하고 건강한 잠자리 제공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책임진다는 의미다.

또 이브자리는 아주대학교 병원 내 플래그십 스토어를 개설해 기능성 침구 체험과 1:1 수면 컨설팅을 제공한다. 플래그십 스토어는 3월에 공개되며 추후 지속적으로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형태의 매장을 확대할 방침이다.

윤종웅 이브자리 대표는 “좋은 하루는 좋은 잠에서 시작된다”며 “또 한 번의 혁신으로 수면에 대한 모든 것을 책임지는 기업으로 변신해 2030년까지 세계 최고의 토털 슬립 케어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