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얀마 한인봉제협회 코로나 19 피해 대구 시민 위한 성금 모금

재미얀마한인봉제협회(회장: 서원호)에서는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시민들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위로하고 조속한 상황 극복을 원하는 마음을 담아 성금 모금을 진행 중이다.
이번 성금 모금은 오는 3월 27일까지 동협회 김성환 사무총장 및 강우영 사회 분과장을 통해 접수 중이다.
현재 서원호 회장을 비롯해 여러 회원들의 성금과 의류 등 구호품이 줄을 잇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