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패션 위크 2020, 인터넷상으로 옮겨 개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의 영향으로 연기가 된 ‘2020년 추동·상하이 패션위크’가 3월 24일부터~30일까지 알리바바 그룹 산하, Tmall과 합동으로 라이브 동영상 전송을 통해 ‘클라우드·패션 위크’ 형태로 열린다.

디자이너 브랜드로부터 패션 대기업까지 100개 이상의 브랜드가 1천점이 넘는 작품을 발표한다. 라이브 동영상 전송 패션쇼와 더불어 작품 해설이나 인터넷을 통한 판매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