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 Union Special과 AMF REECE의 한국대리점권 획득

봉제기계 및 관련부품 전문 취급업체, 원영물산(대표: 최은성)이 공업용 재봉기 Union Special과 AMF REECE 브랜드의 새로운 파트너로 인지도 확산에 전력을 쏟고 있다.

서울 미싱街 1번지(중구 창경궁로 62-10)에 둥지를 튼 원영물산(http://www.unionspecial.kr)은 이미 2015년부터 Union Special과 AMF REECE의 한국 총대리점이던 ‘재민’과 협력하여 국내 영업을 전개한 바 있으며 2019년 재민의 사업폐쇄로 인해 해외 본사로부터 한국내 영업력을 인정받아 국내 독점 대리점권을 이어받았다.
원영물산은 향후 잠재적 가능성을 바탕으로 한 영업으로 북한 및, 중앙아시아도 관련 영업에 관한 독점판매권도 유지하고 있다.

Union Special은 포장라인의 백 매이킹, 크로징에 세계적, 독보적인 기술 및 내구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양말 및 스타킹라인에서도 절대적인 강자이다. 또한, 국내 휴대용 재봉기 시장인 인조잔디 시공 및 토목섬유 마감처리나 현장 봉제에서도 튼튼한 내구성 및 효율적 시스템으로 휴대용 재봉기의 수요는 지속적이어지고 있다.
AMF REECE 또한 침체된 고급 수제 패션 시장에서 뛰어난 기술력으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재봉기 브랜드다.

원영물산 정구한 이사는 “25년 봉제업계의 경험으로 미국, 중남미, 유럽, 러시아, 터키, 중동, 및 서남아시아 시장 등 30여개국에 국내외 제품을 수출 진행 중에 있다”며 “다년간의 수출입 업무에 대한 실무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 거래 고객선과 신뢰를 유지해 갈 것이며, Union Special과 AMF REECE의 한국 독점 대리점으로서 해외 제조사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공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