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아시아 4개국에서 수입되는 폴리絲 반덤핑 조사

베트남 상공부 무역구제국(TRAV)은 이번에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제 폴리에스테르·필라멘트사(장 섬유사, PFY)의 반덤핑(AD) 조사를 개시했다고 베트남뉴스(VNS)가 최근 전했다.

작년 11월 7일에 자국내 섬유 기업이 제기했던 것을 받아들여 조사를 개시했다. 조사 대상국으로부터의 PFY 제품이 근래 급증하고 있어 베트남 섬유산업에 피해를 끼치고 있어서다.

PFY는 생지 소재의 약 30%를 차지한다. 베트남의 PFY 생산 능력은 연간 약 35만 톤으로 추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