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봉제공장 방역 대책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코로나19가 모든 일상을 바꿔 놓고 있다. 봉제 역시 밀집된 형태의 작업환경에서 방역이 가능한 형태로 변화해야하는 상황에 내몰리고 있다. 앞으로 방역이 일상인 시대로 접어들게 되지 않을까 예상된다. 방역 대책을 제대로 마련하지 못한 공장은 가동 자체가 힘든 상황이 올 수도 있다. 적절한 방역대책을 갖추지 않은 공장에 바이어들은 오더 주문을 망설이게 될 것이며 관계 당국에 의해서 공장 가동이 저지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번호 기획특집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변화를 겪고 있는 봉제업계의 현실과 인력집약형 산업현장에서 꼭 필요한 방역대책 전반에 대해 알아본다. <편집자주>

 

      ① 철저한 방역대책 수립, 선택 아닌 필수
         -인력 집약 산업인 봉제, 공장내 방역 대책 수립 필요성-

      ② 집단시설 코로나19 대책, 기본을 잘 지켜라
         -인력 많은 봉제업체 현장의 코로나 방역 기본 수칙과 사업주의 대응 요령-

      ③ 이런 것 정도는 갖춰야 공장 가동 OK
         -미얀마 당국의 코로나 19 보건실태조사 항목-

      ④ 코로나가 바꿔 놓은 봉제현장 이모저모
         -사진으로 보는 해외 봉제공장 코로나 방역 대책-

      ⑤ 일상화된 소독, 절차와 방법이 맞아야
         -집단시설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소독의 올바른 방법-

 

<이 특집 기사의 전문은 월간 봉제기술 2020년 6월호에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