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 사진으로 보는 해외 봉제공장 코로나 방역 대책

코로나가 바꿔 놓은 봉제현장 이모저모

‘코로나 19’는 인력이 밀집한 해외 대형 봉제공장의 모습을 많은 면에서 변모시켰다. 이 장에서는 봉제현장 곳곳에 마련된 방역대책으로 변화된 현장의 모습을 생생한 사진으로 알아본다. 미얀마 진출 업체들의 사진 자료를 참고했다. <편집자주>

1. 공장 입구 (각 이미지를 클릭하면 보다 자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 공장 입구 출근 진입 거리두기 표시

 

•공장 출입 점검 시 스테프의 방호복 착용

2. 공장 내부 (각 이미지를 클릭하면 보다 자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공장 내부 거리두기

•공장 내 생산라인 간격 조정 및 공장 내 거리두기 표시

3. 식당 및 관련 시설 (각 이미지를 클릭하면 보다 자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4. 방역 시설 관련 (각 이미지를 클릭하면 보다 자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작업대 가림막 설치

•안면 보호대 착용 및 직원 보급용 마스크

•방역 절차대 설치(左), 방역대 설치(中), 방역복 부족으로 임시 보호복을 만들어 사용하는 곳도 있다.(右)

•작업장 방역(左), 직원 체온 체크(右), 직원 수송 버스 안, 2인용 좌석에 1명씩 앉도록 했다, 쓰레기통 추가 설치도 달아진 풍경중 하나다.

•계수대 설치 및 쓰레기통 설치 그리고 손씻기 안내문

•손세정제 비치(左), 발로 밟아 여는 페달식 쓰레기통(中), 살균소독기 설치(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