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니어스타협회, 국내 최초 ‘마스크 패션쇼’ 개최

한국시니어스타협회(회장: 김선)는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한 현실에서 착안해 6월 19일 강남구 신사동 소재 협회 사무실에서 국내 첫 마스크 패션쇼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소개된 마스크는 디자인 감각까지 갖춘 기능성 구리 마스크(황산구리 성분 99.9%)로 국내 기능성 마스크 전문 업체인 ABCC가 개발했다. 제품 이름은 ‘그린하트마스크’다.

이날 패션쇼는 한국시니어스타협회와 ABCC와 판매 및 홍보 대행 계약 체결을 기념하는 자리로 협회 소속 시니어 모델, 전문 모델, 키즈 모델들이 출연해 ABCC 제품의 우수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였다. ABCC의 그린하트마스크는 코로나19 같은 비말성 바이러스의 예방은 물론 물세탁도 가능해 30회 이상 사용할 수 있고 항균 및 탈취, 원적외선 방사 기능, 자외선 차단(99%) 기능까지 탑재했다.

이날 패션쇼에는 국내외 마스크 업계 및 패션 관계자들이 참석해 코로나 시대에 마스크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