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상역, 국가지속가능경영 우수기업, 외교부장관상 수상

세아상역㈜(회장: 김웅기)은 6월 2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4회 국가지속가능경영 컨퍼런스’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SDGs(국제적이행) 부문 외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언론인협회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동반성장위원회 등 9개 정부 부처가 후원하는 국가지속가능경영대회는 경제·사회·환경 등 여러 분야에서 통합적인 지속가능경영 시스템을 구축해 미래 가치를 높이고 국가 경쟁력 제고에 이바지한 기업·기관을 선별해 포상하는 행사다.

세아상역은 1986년 창립 이래 34년간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성장과 발전을 거듭해온 국내 대표적 의류수출 기업이다. 전세계 10여개 국에 진출, 6만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며 북미, 유럽, 아시아의 리딩 브랜드 의류 제품들을 생산/수출하고 있다.

세아상역은 현재 아이티(HAITI)와 과테말라, 니카라과,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진출국가들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왕성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대한민국을 알리는 민간 외교관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북중미 최빈국 아이티 진출은 상생 비즈니스의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