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상역 과테말라 법인, 현지 학생들에게 마스크 기부

의류수출 전문업체인 세아상역(주)(회장: 김웅기)의 과테말라 법인에서는 지난 5월 11일 ‘소년의 집’과 ‘소녀의 집’, ‘천사의 집’ 학생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8,000pcs를 기증했다.

과테말라 법인에서는 한국 마리아 수녀원 교구에서 1998년부터 운영 중인 ‘소년의 집’과 ‘소녀의 집’, ‘천사의 집’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의류 및 바자회 물품을 지원해왔다.

최근 한국 마리아 수녀원 교구로부터 학생들의 코로나19 예방 및 안전한 학업 생활을 위해 마스크를 지원해 줄 수 있는지 도움을 요청받았으며, 이에 과테말라 법인에서는 자체 생산하여 보관하고 있던 마스크 여유분을 학생들의 건강 보건을 위해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수녀님들과 아이들은 마스크를 받은 후, 이를 착용하고 수업을 받거나 축구 등 체육활동을 하는 사진과 함께 세아상역과 과테말라 법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메시지를 보내왔다.

향후에도 과테말라 법인은 소년의 집/ 소녀의 집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아이들이 성장해 가는데 밑거름이 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