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ADM, 코로나 대응용 ‘Safe To Touch’ 데님 공개

 파키스탄에 본사를 둔 수직 데님 공장인 ADM(Artistic Denim Mills)은 직물의 일부를 스위스 섬유 혁신가 HeiQ의 Viroblock NPJ03으로 처리하여 코로나19의 확산 억제에 동참했다.

HeiQ Viroblock NPJ03로 처리된 ‘Safe To Touch’ 데님 컬렉션은 7월부터 발매에 들어갔다.

코로나 이후 혁신적인 섬유와 스트레치 기술을 사용하여 착용감과 편안함으로 유명한 데님 원단과 청바지를 생산하는 Artistic Denim Mills는 염색 가공, 데님 직물, 청바지 봉제품까지 생산할 수 있는 일관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동사 Faisal Ahmed CEO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세계를 리셋해 버렸다. 우리는 이제 생활 방식 그 자체를 바꾸어야 한다. 일상에 입는 옷이 우리를 지켜주는 것인지 그것이 구매 기준이 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