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의료용 방호복 월 500만 벌로 제한해 수출 해제

인도 상공부 외국무역부(DGFT)는 최근, 의료용 개인 방호복(PPE)의 수출을 허가했다고 발표했다. 용도는 코로나19 치료용으로 1개월 당 500만 벌로 한정해 수출을 해제했다.

DGFT는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 발생 후 1월 31일자로 PPE의 수출을 금지했었다. 다만,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인도 국내에서는 섬유기업들이 잇따라 PPE의 생산에 나서 현재는 공급 과잉이 문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