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 다방면으로 진화하는 패션산업 스마트팩토리

스마트팩토리는 제품 기획부터 판매까지의 모든 과정을 ICT 기술로 통합해 비용·시간을 절감하고 재고를 줄이며, 고객맞춤형 제품을 생산해 산업의 효율화를 꾀하는 개념이다. 따라서 그 범위에는 생산성 증대를 위한 로봇·자동화 기술, 데이터 수집을 위한 센서 기술, CAD/CAM, 3D 시뮬레이션을 비롯한 설계 기술, 효율적 관리를 위한 MES(생산관리)·ERP(자원관리)·PLM(개발)·SCM(관계관리) 등 솔루션 기술이 포함된다. 따라서 같은 ‘스마트팩토리 기술’로 묶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전혀 다른 분야의 기술이 각자의 영역에서 개발되고 있으며, 이를 부분적으로 통합하는 시도가 이뤄지고 있는 것이 스마트팩토리의 현주소다. 이 부분적 통합에서 생산성, 경제성의 눈부신 향상을 발견할 수 있어야 비로소 스마트팩토리는 상용화 단계로 접어드는 것이다. 이번 특집에서는 곳곳에서 개발되고 있는 스마트팩토리의 개념과 관련기술을 폭 넓게 소개하고, 곳곳의 실제 사례를 제시해 패션산업에서 진행되고 있는 스마트팩토리의 현위치를 점검해본다. <편집자주>

 

      ① ‘스마트팩토리’란 무엇인가?
         – 스마트팩토리의 개념과 관련기술 –

      ② 관련기술 및 국가별 전략은?
         – 스마트팩토리 핵심기술과 국가경쟁력 –

      ③ 봉제에 적용된 스마트팩토리는 어떤 모습?
         – 각국의 봉제 스마트팩토리 적용사례 –

      ④ 패션 밸류체인 곳곳에서 기술 혁신 가속
         – 봉제 인근 분야에서의 스마트팩토리 사례 –

      ⑤ 알아야 보인다, 스마트팩토리 관련 용어
    

<이 특집 기사의 전문은 월간 봉제기술 2020년 8월호에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