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TORAY Diplomode, ‘물을 휘감는’소재의 T셔츠 개발

日 TORAY Diplomode, Inc.는, 젖은 천이 마를 때 기화열 냉각 효과로 쿨링 성능을 발휘하는 ‘물을 휘감는’ T셔츠를 최근 개발했다.

도레이 그룹의 기술을 이용해 완제품을 개발하는 DtoC(제조 직판) 프로젝트 ‘문레이커스’의 제1탄으로 클라우드 펀딩 사이트 ‘마쿠아케’에서 판매한다.

물을 휘감는 T셔츠는, 특수 원사 및 편물 구조로 물에 젖은 상태에서도 피부 쪽을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 외에 물에 젖은 빛깔이나 피부 틈이 눈에 잘 띄지 않는 특징을 지녔다. 기화열 효과에 더해 태양광 차폐 효과가 있는 원사를 채용했다.
UV(자외선) 차단과 탈취 기능도 있다. 9월 10일부터 30만 엔을 목표로 클라우드 펀딩 모집을 시작했다. 1장에 6,000엔으로 제품을 리턴한다. 화이트, 그레이, 블랙의 3가지 색상이며 사이즈는 XS에서 LL까지 유니섹스의 5종류다.

이번 상품을 기획한 문 레이커스는 도레이·디프로모드가 가지는 어패럴 매장 정보 등을 토대로 일본내 섬유기업과 도레이그룹의 노하우를 살려 원사·원단부터 봉제에 이르기까지 모두를 일본 국내에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