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폭, ‘마스크 이어 밴드’ 수요 증가로 제2공장 설립

한국세폭(대표 : 나정흠)은 코로나19 사태로 기존 생산 제품인 ‘마스크 이어 밴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최근 대구성서 공단에 새 부지를 확보하여 제2공장을 설립했다.

여기서는 기존 제품 외에도 산업용 섬유, 내진 보강재 등을 자체 개발하여 생산할 예정이며,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과 함께 탄소 섬유 제직기, 다층 직물 제직기 등 섬유기계 장비 개발에 관한 정부 연구과제에 참여해 장기적인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세폭은 1976년 창업 이래 다양한 세폭 직기를 개발해 전세계 50여개국에 수출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