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Products | 반자동 보텀 헤밍 워크스테이션(Bottom Hemming Workstation)

니트웨어 봉제에 있어서 난공정의 하나로 꼽히는 서큘러 헤밍 공정을 대폭 탈기능화해 숙련 작업자에게 의지하지 않고서도 안정된 생산을 가능케 한 Yamato EZH-B. EZH-B의 단순화된 전자 장치로 일상적인 재봉기 유지 보수가 보다 쉬워졌으며 헴 폭이나 원단의 변경 등 스타일마다 빈번한 사양 변경에도 빠르고 간편하게 대응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헤드로 사용되는 VGS3721에 표준 장착된 플랫 핏 상송 톱니를 통해, 원단 두께에 따른 상송 높이 조정을 노루발 위치에 관계없이 단시간에 할 수 있다. 또한 Yamato 고유의 마이크로 조정장치로 칼의 맞물림을 유지하면서 솔기에서 원단 가장자리까지 내밀리는 신축성의 양을 미세 조정할 수 있다. 편평봉 바늘 실로 끝 매듭을 형성해 풀림을 방지한다.

Yamato UTQ 장치에 의한 Q-Finish로 이음새 풀림의 리스크가 없어 바텍을 생략 할 수 있다. 기존 자동기와 달리 EZH-B는 Yamato의 고유한 Active Thread Control 기술 덕분에 편안한 상태로 직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따라서 완벽한 상하차동송으로 뒤틀림이나 퍼커링 없는 완벽한 품질을 기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