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자인재단, 청년디자이너 취업 플랫폼 가동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최경란)이 디자인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디자이너를 위한 전문 구인‧구직 플랫폼 ‘DDP영디자이너잡페어’(www.ddpjobfair.or.kr)를 구축,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이는 디자인 분야 취업준비생과 졸업 예정자들에게 온라인 포트폴리오를 제작해주고, 국내‧외 기업의 인재상과 채용정보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취업정보 플랫폼이다.

서울디자인재단은 플랫폼 오픈과 함께 디자인 산업에 새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4개 프로젝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4개 프로젝트는 ▴영디자이너 포트폴리오(포트폴리오 제작지원) ▴영디자이너 원티드(국내‧외 채용정보) ▴온라인 전시 ▴디자인잡 컨퍼런스(온라인 교육 콘텐츠)다.

첫째, ‘영디자이너 포트폴리오’ 서비스는 서울디자인재단이 취업준비생들의 신청을 받아 개개인의 개성을 극대화해 포트폴리오를 제작해준다.

둘째, ‘영디자이너 원티드’ 서비스에선 차별화된 디자인 역량을 가진 국내‧외 기업 50여개의 채용 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다.

셋째, 포트폴리오에 참여한 영디자이너 중 100인을 선정해 ‘온라인 전시’ 기회를 준다.

넷째, 포스트코로나 시대 급격하게 변화하는 구인구직 패러다임을 화두로, 현업 디자이너와 인사 담당자들이 직업과 직장에 대한 새로운 인사이트를 나누는 ‘디자인잡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22일(목)부터 매주 영상이 공개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DDP영디자이너잡페어’(www.ddpjobfair.or.kr)를 통해 열리며, ‘디자인잡 컨퍼런스’는 추후 네이버TV 및 유튜브 채널에서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