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 로렌, 호주 오픈 테니스대회 공식 의상 후원업체로 선정

랄프 로렌, 호주 오픈 테니스대회의 공식 의상 후원업체로 선정

호주 테니스 오픈과 랄프 로렌(Ralph Lauren)이 새로운 글로벌 장기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랄프 로렌이 호주 오픈 테니스대회의 공식 의상 후원업체로 선정되면서, 코트 위에 있는 모든 공식 의상을 제공한다.

이번 유니폼은 호주 오픈의 신선한 에너지와 유쾌한 정신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지속가능성을 향한 랄프 로렌의 노력에 따라 폴로 셔츠, 스코트 및 모자 등 각 유니폼 요소가 재활용 플라스틱병에서 얻은 실로 제작될 예정이다. 이 섬유는 신축성, 수분 흡수 및 UV 차단 같은 기능성 성능을 발휘하며, 활동적인 운동에 맞게 제작된다.

토너먼트 기간 동안, 현장에 있는 폴로 랄프 로렌 매장에서는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제품 뿐만 아니라 고객이 직접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CYO(Create-Your-Own)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호주에서는 토너먼트 기간에 처음 시도되는 CYO 프로그램은 폴로 셔츠, 멘투멘, 토트 백 등과 같은 제품에 자신이 원하는 글자나 이니셜을 프린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