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봉제공장, SSB 기본급 미지급 공장 400여 개

미얀마 사회보장위원회(Social Security Board) 관계자는 SSB 기본급 40%를 제공해야 할 CMP(cut-make-pack) 공장들이 400여 개가 남아 있다고 밝혔다.

SSB측은 강제휴업명령에 따라 지난 9월 24일부터 10월 7일까지 휴업을 진행한 봉제공장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기본급의 40%를 지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강제휴업 이후 기본급 40% 지급 신청을 한 공장들은 5,000여 개가 있었으며 4,600여 공장에서 근무하는 노동자 61만 명에게 지급되었다.

또한 양곤주정부는 SSB 기본급 40% 지원혜택을 받지 못하는 SSB 미등록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인당 3만짯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