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산학협력단, ‘슈플레이스 데이’ 행사 개최

동의대(총장: 한수환) 산학협력단과 소공인특화지원센터(소장: 목혜은)는 11월 15일부터 30일까지 부산 신발 소공인 제품을 온라인으로 전시 판매하는 ‘슈플레이스 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 신발 소공인에게 비대면 마케팅을 활용한 제품 홍보와 판매 기회 제공, 새로운 판로개척 등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부산진구 내에 위치한 신발소공인 업체인 대성산업, 팀스티어, 우창산업, 슈맨제화, ㈜라이크썸모어, 태우제화, 발렌사루치, 남경산업 등 20여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SHOE PLACE(슈플레이스)는 부산진구 신발 소공인 최초의 공동브랜드로 부산진구 범천동 인근 신발 제조 소공인을 지원하고 있는 동의대 소공인특화지원센터와 소공인들이 함께 만든 브랜드로 신발산업의 발상지인 부산과 부산 신발소공인들의 숙련된 기술로 탄생된 제품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