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나이키, 인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축소

미 스포츠용품 대기업, 나이키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에 따라, 인도 사업을 한층 더 축소시키고 있다.

노동자 해고나 동남아시아 지역에 다른 움직임을 진행하고 있으며, 남부 벵갈루루에서 예정하고 있던 사무소 설치도 보류했다.

동사는 이미 2016년에도 인도 내 매장을 35% 줄였다. 2019년에는 점포수를 150개 점 이하로 한층 더 줄이는 등 인도 사업의 재편을 계속하고 있다. 2016년 이후, 상당수 인원 정리도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이키 홍보 담당자는 “디지털 사업을 강화하는 세계적인 전략의 일환으로 인원 정리를 실시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