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상역 도미니카 법인, 신규 생산라인 가동 시작

세아상역 도미니카 법인이 최근 새로운 생산라인 가동을 시작했다.
도미니카 법인은 ‘현지화’를 모토로 하는 신규 생산법인이다. 공장장을 비롯한 각종 지원부서(경리, C&S, QA, 생산기획, LEAN 등) 담당자들을 모두 현지인 경력자로 채용할 계획이다.

도미니카 법인은 ‘현지화’ 뿐 아니라, ‘자동화’의 선두에 있는 법인이기도 하다. 최신 자동 재단기(CAM), 2헤드 엘라스틱밴드 합봉기, 자동 헤밍기, 자동 포켓웰팅기, MES 시스템 등 자동화 기계설비를 구성하여 제품 생산의 효율과 안정된 품질을 바탕으로 공장의 미래 경쟁력을 갖추었다.
더불어 도미니카 법인은 친환경 설비(원단 쓰레기 소각보일러, WATER COOLING 시스템 등)를 갖추어 근로자들의 작업조건과 현지 환경 배려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세아상역 도미니카 법인 이규철 부장은 “전례 없는 코로나 상황에서 도미니카공화국에 새로운 생산기지인 SAE-A DOMINICANA 법인 투자를 본사 및 여러 중미 법인들의 지원과 협조를 통해 무사히 가동하게 된 점에 감사하다“며 “세아의 본 공장 중 가장 처음으로 시작하는 현지 공장장 체제 생산활동과 여러 최신 자동화 기계 도입 등 도전을 통해 향후 또 다른 10년을 앞서가는 해외법인의 선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