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제기기 공급 전문 태우미싱상사, ‘TW미싱상사’로 상호 변경

서울 중구 주교동 미싱街 소재, 태우미싱상사가 새해 들어 ‘TW(티더블유)미싱상사'(대표: 김경신)로 상호를 변경했다.

TW미싱상사 관계자는 이번 상호 변경은 더욱 넓은 의미를 담아 새롭게 도약하기 위함이라고 했다. 그는 이어 “상호 변경과 관계없이 대내외 영업망은 변함없이 활발하고 업무는 빈틈없이 지속되고 있다”며 관련 거래 업체들의 협력과 성원을 요청했다.

TW미싱상사는 2005년 창업 이래 전세계 봉제현장에 필요한 각종 재봉기와 봉제주변기기, 재봉기 부품 및 바늘을 전문으로 수출해오고 있다. 본사는 서울 중구 주교동 176-8 에스앤지타워 203호에, 베트남 하노이에 지사(O.K SM VINA co.,ltd.)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