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Pegasus 사장, ” 디지털 툴 활용한 비대면 영업활동에 주력”

일본 Pegasus재봉기제조(주) Shigemi Mima 사장(사진)은 신년사에서 “재봉기 대면 영업활동의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면서, 다양한 디지털 툴을 활용한 비대면 영업활동, IoT를 비롯한 디지털화에 대응하는 제품의 조기 실현, 생산과 재고의 적정화를 위한 서플라이 체인의 재구축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다이캐스트 사업은 지난해 코로나 영향으로 자동차 산업이 크게 침체했으나 올해 후반에 걸쳐 회복할 것으로 기대하며 수주 확대에 대비한 설비 투자도 계획 중이라고 했다.

한편 JIAM 2022 OSAKA 실행위원장을 맡고 있는 Shigemi Mima 사장은 “지난해 5월에 개최 예정이었던 국제봉제기기 & 섬유산업 전시회, ‘JIAM2020 OSAKA의 일정을 변경해, 2022년 11월에 개최키로 했다”며 “장래가 불투명하나 JIAM에 관련된 모든 이들의 희망대로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코로나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당사로서는 시장 구조의 변화를 찬스로 확실히 파악해, 개척정신을 잊지 않고 뉴노멀한 세계에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