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감속기, 베트남 지사 오픈 1년, 해외영업 거점으로 자리잡아

재봉기용 감속기 전문업체, 성우감속기(대표: 박보인)가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시장 상황 하에서도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지난해 초 오픈한 베트남 하노이 지사를 통해 해외 영업에도 전력을 쏟아붓고 있다.

최근 신제품 디지털 감속기를 출시해 봉제현장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동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이동제한으로 해외출장이 어렵게 되자, 베트남 지사를 해외영업의 거점으로 삼아 공격적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베트남 지사(Sungwoo Puller)는 박시훈 이사 책임 하에 베트남을 비롯 동남아 각국에 진출해 있는 한국봉제공장과 현지 봉제기업을 상대로 재봉기용 감속기 공급에 나서고 있다.
베트남 하노이 지사 : T. 024 60 278 997 E-mail. sungwoopuller.v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