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전문기업 크린토피아, 빨래방 업계 최초 1000호점 돌파

크린토피아(대표: 이범택)가 빨래방 업계 최초로 1000호점을 오픈했다.

국내 빨래방 시장 대중화를 위해 앞장서 온 크린토피아는 2009년 ‘크린토피아+코인워시’ 1호점을 시작으로 2013년 100호점, 2018년 500호점, 그리고 이번에 불안정한 창업 시장 속에서도 안정적인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으며 1000호점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크린토피아는 본사가 가진 노하우와 전국적인 AS망을 활용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스페인, 미국, 일본에서 직접 제조사의 기계 교육을 받은 AS 전담 조직이 전국적으로 운영돼 신속한 기계 관리를 받을 수 있다.

크린토피아 측은 “코로나19, 미세먼지 등 사회·환경적 요인으로 라이프스타일이 변화하면서 빨래방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점주를 위한 다양한 세탁 서비스 개발과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 구축을 통해 국내 1위 세탁 프랜차이즈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