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CFW, 세계 대형 어패럴 브랜드 랭킹 발표

중국 CFW Fashion이 최근 2020년 세계 대형 어패럴브랜드 가치 랭킹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1위는 NIKE, 2위 ZARA, 3위 Adidas 순으로 나타났다.(4위 Lululemon, 5위 Uniqlo, 6위 H&M, 7위 UnderArmour, 8위 The NorthFace)

CFW에 따르면 세계 어패럴 산업은 계속해서 호조인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무역, 고용, 투자, 매출 면에서 어패럴 산업은 세계경제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어패럴 산업의 공급 체인은 길지만, 시장 수요의 변화 속도는 매우 빠르고, 그 결과 상품의 라이프 사이클이 짧고, 제품의 차이도 크다고 분석했다.

또한 소비자는 항상 기능적이고, 보다 다양한 의류를 원하기 때문에 인기 브랜드에서도 점유율을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디자인, 개발 등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의류는 다른 소비재에 비해 개인의 생각과 판단에 따른 구매 패턴이기 때문에 경제위기에 의한 충격을 받기 쉽다고 했다. 최근 세계 의류시장은 신흥시장의 강력한 성장, 미국의 취약한 회복, 유럽의 둔화라는 세 가지 각기 다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CFW Fashion은 패션 산업의 자원 통합 서비스에 초점을 맞춘 플랫폼으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콘텐츠 통합, 이벤트 기획, 프로젝트 컨설팅, 디자인 공모전, 인적 자원 관리와 같은 포괄적인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