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스타, ‘평생 A/S 솔루션’ 가동, 의류·신발 수선 의뢰 폭주

아웃도어 기업, 트렉스타(대표: 권동칠)가 엄청난 양의 의류·신발 수선 수요로 부산 강서구 녹산공단 내 본사 A/S 센터가 풀가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로 국내 등산 인구가 늘면서 아웃도어 신발과 의류 수선 수요도 증가하고 있어서다.

트렉스타에 따르면 A/S 센터에 신발과 의류 등을 수선해 달라는 의뢰가 하루 200건 이상 들어오고 있으며 이미 단종 되어 판매하지 않는 20~30년 된 등산화 수선요청도 이어지고 있다.

이는 트렉스타가 구입 연도에 상관 없이 자사 제품 구입 시 평생 A/S를 제공하는 ‘평생 A/S 솔루션’을 20년 이상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트렉스타는 A/S 담당 직원들을 자사의 핵심 경쟁력으로 보고 있다. 이들 대부분 트렉스타에서 30년 넘게 근무해 온 수선 장인들이며 오랜 A/S 시스템 운영으로 노하우도 남다르다는 게 트렉스타 측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