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권패션지원센터 재단실 이용, 유상에서 무상지원으로 전환

그동안 업무 이관과 관련하여 잠정 중단되었던 동북권패션지원센터 재단실이 2월 23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CAD/CAM 재단서비스도 유상에서 무상지원으로 전환된다.

재단실 지원 대상은 서울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의류제조업체로, CAD/CAM을 사용해 재단 능률을 높이고 싶은 봉제소공인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재단의뢰는 업체당 주 3회 가능하며 다양한 업체가 이용할 수 있도록 작업일 한 회차 재단은 신규 업체를 우선 배정하고 하루 한 스타일 당 300장 내외로 재단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동북권패션지원센터 재단실(02-2208-5055)로 문의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