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PT. MYUNG SEONG, 지역 사무실 연이어 오픈

인도네시아에서 재봉기 및 봉제주변기기 영업을 전개하고 있는 명성기계(대표: 홍성남)가 최근 지역 사무실을 연이어 오픈하는 등 공격적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JUKI, YAMATO, BRUCE, SIRUBA, SHINGLING 재봉기의 현지 에이젼트인 명성기계는 한솔섬유, 태평양물산 등 인니법인이 소재하고 있는 중부 자바 지역에 Solo 사무실과 세아, 세양, 두산 등이 소재해 있는 Cirebon, Brebes, Tegal 지역을 커버하는 Tegal 사무실을 오픈했다.

현지에서 활발하게 영업을 펼치고 있는 동사 최기연 상무는 “지역 사무실 오픈은 보다 신속하고 철저한 사후관리를 위해 지근거리에서 고객사를 밀착관리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