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 공동브랜드 ‘포플(Forple)’, 드라마 PPL 광고 나서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의 패션봉제 공동 브랜드 ‘포플(Forple)’이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PPL광고를 통해 본격적인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

‘포플’은 구의 대표산업인 패션봉제업 활성화를 위해 관내 봉제공장과 디자이너가 협업하여 론칭한 중랑구 패션봉제 공동브랜드다. 배우 최강희가 브랜드 홍보모델로 맡았고 이번에 구가 협찬하는 드라마 ‘안녕? 나야!’에 주연으로 출연 중이다.

이번 3월 17일 방영분은 중랑구청사 및 봉제교육장에서 촬영됐다. 18일 방영분에는 극중 주연인 최강희와 음문석이 ‘포플’ 의류를 착용하고 드라마에 출연한다.

공동브랜드 ‘포플’은 위하여의 뜻을 지닌 for와 사람들의 뜻을 가진 people의 합성어로 모든 사람들을 위한 옷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