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패스트리테일링, 미얀마 공장 화재로 물류 지연

日 패스트리테일링(Fast Retailing)이 거래하고 있는 미얀마 봉제공장에서 3월 14일에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난 곳은 GU 상품을 생산하고 있는 양곤(Yangon)의 2 공장이다. 지난 2월에 쿠데타가 일어나 현재 양곤은 계엄령 상태다.

패스트리테일링 파트너社 양곤 2공장은 계엄령이 선포된 마을에 위치해 있다. 패스트리테일링은 현지의 쿠데타와 화재의 영향으로 GU의 일부 상품 물류에 지연이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얀마에서 패스트리테일링이 거래하는 공장은 양곤에 5개, 양곤 북동쪽 바고(Bago)에 1개 공장이 가동되고 있다. 양곤 2공장에서의 화재는 14일 밤에 발생했지만, 방화 등 화재의 발생 요인에 대해서 패스트 리테일링은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