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특화교육, ‘2021 소잉마스터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데님 특화교육 프로그램  ‘2021 소잉마스터 아카데미’의 제4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서울봉제산업협회와 ‘데님647’ 그리고 ‘창신데님연구소’가 주관하는 이 교육 프로그램은 패션·봉제산업 분야의 역량 있는 청년인력을 발굴해 산업현장의 실무교육 기회 제공과 함께 취·창업을 지원하고, 지역산업에는 활기와 혁신의 기회를 부여해 상생모델을 구현하기 위함이다.

이번 교육 역시 데님 제작 과정으로 특화해 데님장인을 비롯 숙련된 소잉마스터들이 직접 현장에서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재단, 봉제, 완성공정을 지도하게 된다.

교육은 5월~10월까지 6개월 간(화, 수, 목요일 3~4명씩) 서울 종로구 창신동 소재 데님 공방인 ‘데님647’에서 그룹별 소수 도제식으로 진행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실습재료도 제공된다.

데님 봉제 심화반과 데님 실전 창업반 과정은 이미 모집이 끝났으며 이번에 모집하는 교육과정은 데님기초 창업반이다.

모집 대상은 패션 관련 대학생(3학년 이상), 패션 관련 창업 예정자 등 39세 미만 청년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신청접수는 4월 2일부터 4월 21일까지이며 지원서식을 홈페이지(www.gmhdenim.com/academy)에서 내려받아 이메일(gmhdenim@gmail.com)로 접수하면 된다.

이 교육프로그램은 한국수력원자력, 초록우산재단, KT&G상상유니브 등이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