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섬유산업 현안 대응 위해 섬유산업위원회 신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4월 7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산업·특별위원회 위원장 위촉식’을 개최하고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의 현안 해결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 날 위촉된 위원장들은 분야별 전문성과 업종 대표성을 고려해 새로운 시각을 지닌 인사들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전문성과 현장체감을 바탕으로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의 현장애로를 발굴·대변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중기중앙회는 내실 있는 위원회 운영 및 운영성과 제고를 위해 위원회 성과 점검을 거쳐 위원회를 기존 총 33개에서 28개로 개편했다.
변화된 정책수요와 현안이슈 대응을 위해 섬유산업, 환경정책, 혁신조달 3개 위원회를 신설했으며, 현안과 기능이 중복되는 8개 위원회는 통합‧폐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