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 봉제 자동화의 첫 단추 캐드(CAD) 집중 분석

봉제업계는 갈수록 인력 고갈과 기능 인력 부족이라는 만성적인 고질병이 심화되고 있다. 이는 국내뿐만 아니라 인건비가 낮은 해외 국가 역시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예외일 수는 없다. 봉제산업이 한 차원 높은 수준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이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자동화, 첨단 장비 도입을 통해 인력 비중을 최대한 낮출 수 있는 방법 연구가 업계에서 치열하게 전개되는 것도 결국 이런 문제 해결 없이는 한 발짝도 나아갈 수 없다는 점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봉제 자동화로 가기 위해서 가장 필수적인 장비가 캐드(CAD)라는 인식은 업계에 어느 정도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지금까지는 단순히 패턴지 받아서 수동적인 생산에 의존했지만 앞으로는 단순 임가공으로는 살아남기 힘든 시대가 되었다. 바야흐로 독창적이고 능동적인 사업으로 변모해야 하는 시점에 와 있다. 그런 의미에서 캐드가 봉제업에 필수 장비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이번호 기획특집에서는 봉제자동화의 필수 장비인 캐드 시스템에 대해 다각도로 살펴본다. <편집자주>

 

① 봉제도 캐드(CAD) 필수 시대  
       – 캐드 도입 필요성 및 효과 –
② 제대로 사용하면 효율, 품질, 생산성이 쑥
    – CAD 시스템의 구성 및 기초 이해 –
③ 수족처럼 잘 맞는 캐드 시스템은 어떤 것?
      – 각 제조사별 캐드 소개 –


    <이 스페셜기획 기사의 전문은 월간 봉제기술 2021년 07월호에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