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 기반 유통 플랫폼 ‘티티홀릭’, ‘동대문상인협동조합’과 상생 모색

티티홀릭과 연계한 동대문상인협동조합 발대식

생산자 기반 국내외 B2C 판매를 지향하는 유통 플랫폼 개발 회사, 티티홀릭(대표: 이기수)은 ‘동대문상인협동조합’과 연계해 ‘생산자 중심 통합 유통 플랫폼’을 빌드업하고 이에 필요한 솔루션을 개발해 새로운 유통의 패러다임을 제시키로 했다.

티티홀릭은 ‘생산자 중심 통합 유통 플랫폼’을 통해 ‘모바일 중심’, ‘생산자 중심’, ‘글로벌 중심’의 세 가지 축을 바탕으로 기존의 유통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리빌딩한다는 계획이다. B2B와 물류를 중심으로 한 기존의 동대문 기반 온라인 플랫폼과 차별화해, 동대문 최초 국내와 해외 판매를 동시에 진행하는 B2C 통합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티티홀릭은 각 플랫폼, 국가별 등록 정책에 맞게 변환 및 번역, 환율에 따른 가격 조정, 재고량 연동 등을 올인원으로 제공하는 ERP솔루션을 통해 동남아시아 9개국에 동시 수출을 확정 지었으며, 국내는 인플루언서를 통해 생산자가 직접 온라인으로 소비자에게 비대면으로 판매를 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