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SMA 2021, 내년 1월 7일~10일로 연기 결정

중국 봉제기계협회(CSMA)는 오는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릴 예정이던 CISMA 2021(중국 국제 봉제기계 및 액세서리 쇼)을 내년 1월 7일~10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주최 측은 중국 정부가 취한 실효적 조치 덕분에 현재 새로운 유행병이 실질적으로 통제되고 있다며 9, 10월이 국가적 유행병 억제 노력의 시금석이 될 것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CSMA는 신중한 분석 끝에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