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TI시험연구원, 신임 원장에 김화영 前 전기위원회 사무국장 선임

(재)FITI시험연구원은 전제구 현원장에 이어 김화영 前 전기위원회 사무국장이 오는 10월 1일 제15대 FITI시험연구원 원장에 취임한다고 밝혔다.

김화영 사무국장은 FITI시험연구원 원장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최종 원장 후보자로 추천·의결되었으며, 지난 8일 개최된 이사회를 통해 제15대 원장에 선임됐다.

김 사무국장은 고려대 행정학 학사, 동대학 정책대학원 감사행정학 석사, 중앙대 산업보안 박사학위를 받았고, 정보통신부 기술기준과를 시작으로 지식경제부 산업기술협력과장, 산업통상자원부 섬유세라믹과장, 전기위원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