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티앤씨, 모던한복 브랜드 ‘리슬’과 협업, 친환경소재 한복 공개

효성티앤씨(대표: 김용섭)는 12월 3일 전북 전주시 전주사회혁신센터에서 열린 ‘찾아가는 혁신현장 투어’ 행사에서 모던 한복 전문업체 (주)리슬(대표: 황이슬)’과 협업해 페트병 리사이클 섬유인 ‘리젠(regen)’으로 만든 한복 10여종을 최초 공개했다.

모던한복 브랜드 ‘리슬’은 전통과 현대를 접목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고 멋스럽게 입을 수 있는 한복을 제작해 한복의 글로벌화를 이끌고 있는 패션 스타트업이다.

김용섭 효성티앤씨 대표는 “한복에 페트병 리사이클 섬유를 적용한 것은 새로운 시도로 페트병도 한국 고유의 멋을 살리는 훌륭한 자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요구와 시장의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해 새로운 시도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