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라이크라 컴퍼니, 유엔 ’의식 있는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네트워크’ 연례 회의 패널 토론 참가

섬유 및 의류 업계를 위한 섬유·기술 솔루션을 개발하는 더 라이크라 컴퍼니(The LYCRA Company)가 6월 2일 뉴욕의 유엔 본부에서 열리는 제1회 유엔 ’의식 있는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네트워크(Conscious Fashion and Lifestyle Network)’ 연례 회의의 패널 토론에 참석한다.

더 라이크라 컴퍼니는 100% 섬유 폐기물로 만든 쿨맥스(COOLMAX®) 및 서모라이트(THERMOLITE®)를 상용화한 성과를 바탕으로 ’책임 있는 소비와 생산: 이 시대를 위한 디자인(Responsible Consumption and Production: Designing for Our Times)’이라는 제목의 토론에 참여한다. 진 헤게더스(Jean Hegedus) 더 라이크라 컴퍼니 지속 가능성 담당 이사가 토론에 참석해 섬유 폐기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재활용 솔루션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 회의는 유엔의 의식적인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네트워크 자문 위원과 파트너십을 맺은 업계 이해 관계자, 언론, 정부 및 유엔 관련 기구를 환영하며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부문의 대응, 솔루션 및 진척 상황을 강조해 2015년 유엔 회원국이 채택한 지속가능개발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의 실천에 해당 분야의 참여를 촉구한다. 토론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가치 사슬 전반에 걸쳐 양성평등을 달성하며, 팬데믹 이후 회복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케리 배니건(Kerry Bannigan) 패션 임팩트 펀드(Fashion Impact Fund) 이사는 ”더 라이크라 컴퍼니는 더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여정에 업계 전체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며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영역의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를 빠르게 구현할 솔루션에 대해 논의하는 첫 연례 회의에 회사가 참석해줘 기쁘다”고 말했다.

의류 업계가 순환 경제를 위한 솔루션을 빠르게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더 라이크라 컴퍼니는 폐기물을 줄이거나 전환함으로써 재료를 다시 사용하거나 매립을 피하기 위한 다양한 섬유 및 직물 혁신에 주력하고 있다. 회사의 에코메이드(EcoMade) 재활용 제품군에는 소비자 사용 전후 폐기물로 만든 라이크라(LYCRA®), 쿨맥스(COOLMAX®) 및 서모라이트(THERMOLITE®) 등이 있다. 더 라이크라 컴퍼니는 지속 가능한 혁신과 순환 경제의 발전에 대해 알리고 협업을 촉진하기 위한 ’킵 인 루프 위드 라이크라(Keep in the Loop with LYCRA)’ 캠페인에 업계가 함께 참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유엔 의식 있는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네트워크의 첫 연례 회의는 유엔 파트너십 사무국과 패션 임팩트 펀드가 공동으로 개최한다.